전체 글1 소금빵을 먹었어요. 오늘은 소금빵을 하나 먹었어요. 겉은 살짝 바삭하고 안은 촉촉해서, 한 입 베어 무니까 버터 향이 은근하게 퍼지더라고요. 짭짤한 맛이 과하지 않아서 커피랑 같이 먹으니 딱 좋았어요. 화려한 빵은 아니었지만, 이런 담백한 게 오히려 더 오래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. 2026. 1. 22. 이전 1 다음